
초등 고학년의 가장 큰 학습 과제는 ‘어휘의 양’이 아니라 ‘어휘의 사용’입니다. 1,500개를 외우는 것과 1,500개를 ‘쓸 수 있는 어휘’로 가지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한숲시티의 어휘 시스템은 후자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외운 단어가 사라지는 3가지 이유
한 번에 너무 많이 — 한 주에 50개 이상은 거의 사라집니다.
맥락 없는 암기 — 단어장에서 외운 단어는 책에서 못 알아봅니다.
회상 없는 노출 — 다시 만나도 ‘봤던 것 같은데’에서 끝납니다.
1,500개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4단계
- 1단계: 1주 25개 — 1년 50주면 1,250개, 여기에 복습 누적 250개 = 1,500개.
- 2단계: 같은 단어를 7일 동안 분산 만남.
- 3단계: 회상 — 그림 보고 단어 떠올리기, 단어 보고 그림 찾기 양방향.
- 4단계: 사용 — 한 단어로 한 문장 만들기.
한숲시티학원의 단어 시스템
- 저희 PT 시간의 단어 큐는 학생별 망각 곡선을 추적합니다. 외운 단어는 1일·3일·7일·30일 간격으로 다시 등장하고, 회상에 실패하면 다시 짧은 간격으로 돌아옵니다.
- 또한 단어는 항상 챕터북·리더스·문법 예문에서 ‘이미 만난 친구’로 등장합니다. ‘책에서 본 친구 + 단어카드 + 문장 만들기’ 세 채널의 누적이 진짜 어휘 자산이 됩니다.
어휘는 ‘외우는 양’의 게임이 아니라 ‘만남의 횟수’의 게임입니다. 1년 동안 1,500번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7~9번씩 나누어 만나게 해 주세요.
가정에서의 어휘 누적
주말 5분 ‘이번 주 단어 5개로 한 줄 짓기’.
단어시험 점수가 아니라 ‘책에서 그 단어가 다시 나왔을 때의 반응’을 챙기세요.
단어를 ‘맞히는 게임’보다 ‘그림 보고 떠올리기 게임’을 자주.
노트는 단어장보다 ‘그림 + 단어 + 문장’의 트리플 노트.
마치며 — 한숲시티학원이 함께합니다
우리 아이의 어휘 시스템이 어떤 모습인지 진단받고 싶으시다면, 용인 남사읍 한숲시티의 플:에이스영어 한숲시티학원에서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아 보세요. 어휘 그릇은 1년이면 충분히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