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2026년 3월 16일·2분 분량·조회 368

영어를 잘하는 아이의 부모님들을 오랫동안 관찰했습니다. 그들이 ‘하는 것’보다 ‘안 하는 것’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1. 또래와 비교하지 않는다
"○○이는 벌써 어디까지 했대"는 절대로 입에 올리지 않습니다. 비교가 자녀의 자존감을 깎고, 영어를 부담스러운 것으로 만든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2. 매일 단어 시험을 보지 않는다
외운 단어 수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번 주 어떤 책 읽었어?’ 같은 콘텐츠 중심의 대화를 합니다. 영어를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으로 만듭니다.
3. 학원에 모든 걸 맡기지 않는다
학원이 다 해주리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매일 짧은 노출 시간을 만들고, 학원과 정기적으로 소통합니다. 학원과 가정이 협력해야 진짜 효과가 난다는 걸 압니다.
잘하는 부모는 ‘많이 한다’가 아니라 ‘안 할 것을 안 한다’입니다.
그 외 흔한 좋은 습관
- 아이의 작은 진전을 진심으로 기뻐한다
- 틀려도 즉시 교정하지 않는다
- 6개월 흐름으로 평가한다 (단기 점수 아닌)
- 학습 환경(책·시간·공간)을 만들어준다
한숲시티 학부모님께
위 행동 패턴을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하나씩 실천하셔도 자녀의 영어 학습 환경이 분명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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