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부·2025년 10월 24일·2분 분량·조회 933

고등 영어에서 내신과 모의고사를 모두 잡으려면 시간 분배가 핵심입니다. 학기 흐름에 따른 권장 분배를 정리합니다.
학기 흐름별 시간 분배
학기 초 (3~4월) — 모의고사 70%, 내신 30%
학기 초는 내신 시험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음. 모의고사 학습이 메인.
1차 시험 4주 전 — 모의고사 50%, 내신 50%
내신 본격 모드 시작. 학원의 학교별 자료 활용.
1차 시험 1~2주 전 — 모의고사 20%, 내신 80%
거의 내신 위주. 학교 교과서·기출 집중.
시험 직후 — 모의고사 80%, 내신 20%
모의고사 학습 복귀. 끊김 없이 누적.
중간 시기 — 모의고사 70%, 내신 30%
모의고사 메인. 학교 단원도 누적.
2차 시험 4주 전 → 시험 → 시험 후
1차 시험 흐름 반복.
방학 (여름·겨울) — 모의고사 90%, 내신 10%
방학은 모의고사 집중. 내신은 다음 학기 미리보기 정도.
학년별 비중 변화
| 학년 | 평소 모의고사 | 평소 내신 |
|---|---|---|
| 고1 | 60% | 40% |
| 고2 | 70% | 30% |
| 고3 | 80% | 20% |
학년 올라갈수록 모의고사 비중 증가. 고3은 거의 모의고사 위주.
흔한 실수 — 한쪽 치중
- ‘내신만 잡자’ → 모의고사에서 무너짐 → 정시 위험
- ‘모의고사만 잡자’ → 내신 등급 떨어짐 → 수시 위험
‘내신이냐 모의고사냐’가 아닙니다. ‘학기 흐름에 따라 비중을 조정하느냐’가 답입니다.
한숲시티 학부모님께
자녀의 학기별 시간 분배가 적정한지 점검이 필요하시면 학원으로 무료 상담 주세요.
공유하기
상담·레벨테스트
우리 아이도 도움받고 싶으시다면
010-6536-9854 ·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