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킹 수업이 위험하지 않을까요?’ 한숲시티영어학원 유치부 학부모님께서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5년간 운영한 결과, 4가지 안전 원칙을 지키면 5·6·7세 쿠킹 수업은 가장 안전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한숲시티 유치부 쿠킹 4가지 안전 원칙
- ‘열을 사용하지 않는 메뉴’ — 학원 안에서는 굽거나 끓이는 활동 0. 반죽·자르기·섞기·꾸미기까지만.
- ‘둥근 끝 어린이용 버터나이프’ — 칼은 빵·과일을 자를 수 있지만 아이 손에는 절대 안전한 형태.
- ‘선생님 1명당 학생 5명 이하’ — 1:5 비율로 모든 아이의 손이 보이는 환경.
- ‘알레르기 사전 점검’ — 등록 시 알레르기 정보 받고, 메뉴마다 학부모께 24시간 전 안내.
쿠킹 메뉴 ‘열 없는’ 5가지 예시
샌드위치 — 빵·치즈·햄·야채 자르고 쌓기.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입문 메뉴.
과일 샐러드 — 과일 자르고 섞기. 색과 맛 모두 풍부.
쿠키 데코레이션 — 이미 구운 쿠키에 아이싱·스프링클로 꾸미기.
주먹밥 — 밥과 김·참치를 손으로 뭉치기. 한국적이면서 영어로 만들기.
스무디 — 과일과 우유를 블렌더에 넣고 갈기 (선생님이 작동, 아이는 재료 넣기까지).

가정에서 쿠킹 활동 시 4가지 안전 가이드
- ‘열을 사용하지 않는 메뉴’만 — 가스불·오븐은 6세 이하에 절대 금지.
- 어린이용 버터나이프 사용 — 일반 칼은 7세 이상부터.
- 활동 전 손 씻기 5분 루틴 — 위생도 영어 표현(‘Wash your hands.’)과 함께.
- 1:1 또는 1:2 비율 — 부모 1명에 아이 1~2명만. 손이 보이는 환경.
쿠킹 수업의 ‘안전’이 만드는 4가지 영어 학습 효과
‘안전 표현’ — Be careful / Watch out / Slowly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준비 표현’ — First, wash your hands. Then, get the bread. — 순서 표현 자라기.
‘협력 표현’ — Can you help me? Yes, I can. — 사회성 표현 학습.
‘식습관’ — 자기가 만든 음식을 영어로 ‘I made this!’ 한 마디 자랑하며 끝까지 먹기.
유치부 쿠킹의 분기점은 ‘메뉴’가 아니라 ‘안전 환경’. 안전한 환경이 아이의 자유로운 시도를 만들고, 시도가 영어 표현을 자라게 합니다.
마치며 — 안전한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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