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데이는 영어를 가르치는 시간’이라고만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한숲시티영어학원 유치부 5년 데이터로 본 결과, 마켓데이는 ‘사회성을 자라게 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영어와 사회성이 한 시간 안에 동시에 자라는 거의 유일한 활동입니다.
마켓데이가 자라게 하는 4가지 사회성 자산
- 거래 경험 — ‘파는 사람·사는 사람’ 두 역할을 모두 경험. 사회의 가장 기본 구조 이해.
- 협상 능력 — ‘이거 비싸요. 좀 깎아주세요.’ 같은 협상이 영어로 자연스럽게.
- 인내 — 줄을 서고 기다리는 경험 + 친구가 먼저 사고 있을 때 기다림.
- 발표 자신감 — 본인이 만든 상품을 친구 앞에서 영어로 소개하는 경험.
사회성이 자라는 마켓데이 4가지 장면
장면 1 — 자기 가게에서 친구가 처음 손님으로 옴. ‘Welcome!’ 한 마디로 시작되는 첫 거래.
장면 2 — 친구가 ‘이거 5코인이에요? 너무 비싸요!’ 하면 ‘OK, 4 coins.’ 협상.
장면 3 — 친구가 우리 가게 상품을 다 사 가서 ‘Sold out!’ 외치기.
장면 4 — 마무리 5분, 본인이 가장 자랑스러운 상품을 친구 앞에서 ‘I made these cookies.’ 발표.
사회성 자라기를 위한 마켓데이 4가지 운영 원칙
- ‘파는 사람·사는 사람’ 역할 30분 단위 교대 — 모든 아이가 두 역할 경험.
- ‘1코인 깎아주기’ 허용 — 협상 표현이 자연스럽게.
- ‘본인이 만든 상품만 판매’ — 그 달의 사이언스·쿠킹 활동의 결과물.
- ‘부모가 손님으로 잠깐 방문’ — 부모와 영어로 거래하는 30초가 1년의 자존감.
학부모님께서 마켓데이에 챙기실 4가지
마켓데이 당일 잠깐 들러 ‘손님’ 역할 — 영어로 한두 마디면 충분.
‘얼마 벌었어?’가 아니라 ‘친구랑 어떻게 거래했어?’ 질문.
‘sold out!’ ‘welcome!’ 같은 마켓 표현을 가정 일상에 한 번씩.
‘다음 달엔 뭐 만들 거야?’ 미리 마음 준비 한 질문.
마켓데이의 진짜 가치는 ‘영어 표현 30개’가 아니라 ‘5·6·7세에 사회를 영어로 처음 경험하는 한 시간’. 사회성과 영어가 한 자리에 있는 활동은 흔치 않습니다.
마치며 — 다음 달 마켓에서
플:에이스영어 한숲시티학원 유치부 마켓데이 무료 참관 신청은 010-6536-9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