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2026년 3월 7일·2분 분량·조회 398

“중3에 수능 영어 시작하면 너무 빠른가요?” 한숲시티 상담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빠르다 vs 적정’은 학년이 아니라 ‘기초 어휘·독해 수준’으로 결정됩니다.
중3 수능 대비가 ‘빠른’ 경우
중2 어휘·문법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경우.
독해가 100단어 지문에서 멈추는 경우.
쓰기 한 단락이 어색한 경우.
‘수능 단어장’부터 들이미는 경우.
중3 수능 대비의 ‘적정’ 진입 4단계
- 1단계: 어휘 3,000개 — 중1·2 1,500 + 중3 추가 1,500.
- 2단계: 200단어 지문 적응.
- 3단계: 수능 어휘 도입(20%) + 중3 본문 학습(80%).
- 4단계: 수능 모의고사 1회 풀고 패턴 진단.
한숲시티학원의 ‘중3 수능 전초전’ 커리큘럼
저희 중3반은 학기 후반부터 수능 영어를 ‘맛보기’로 도입합니다. 학생의 어휘·독해 수준을 진단해 적정 비율로 시작하며, 무리하게 진도를 빼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방학에는 ‘수능 어휘 1,000개’와 ‘긴 지문 적응’을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고1 첫 모의고사에서 흔들리지 않는 출발이 만들어집니다.
가정에서의 중3 운영
- ‘남보다 빨리’보다 ‘우리 아이의 적정’을 우선시하세요.
- 수능 단어장을 무리하게 들이밀지 마세요.
- 한국어 독서를 절대 줄이지 마세요 — 수능 영어의 토대.
- 분기마다 학원과 ‘다음 분기 진도 미팅’.
수능 영어 대비는 학년이 아니라 ‘준비도’의 문제입니다. 중3에 시작해도 빠른 학생, 늦은 학생이 따로 있습니다.
마치며 — 한숲시티에서 시작하기
우리 아이의 수능 대비 적정 시점이 궁금하시다면, 용인 남사읍 한숲시티의 플:에이스영어 한숲시티학원에서 무료 레벨테스트로 단계 진단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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