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이 되면 외워야 할 단어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같은 시간을 써도 학생마다 결과 차이가 큽니다. 효과적인 6가지 방법을 정리합니다.
1. 글에서 만난 단어 누적
매일 영어책 한 권에서 만난 새 단어를 따로 정리. 단어장에서 외운 단어보다 기억 보존율이 2~3배 높습니다.
2. 의미 묶음 학습
관련 단어를 5~7개씩 묶어 외우기. 예: ‘weather’ 주제로 ‘sunny, rainy, foggy, cloudy, windy’. 단어 하나가 다른 단어를 끌어옵니다.
3. 60회 반복 시스템
한 단어를 60번 만나면 장기 기억으로 갑니다. 단어 카드, 게임, 책, 발화 등 다양한 형태로 누적. 학원의 복붙복카 시스템이 이를 자동화합니다.
4. 단어를 ‘써보기’
외운 단어로 짧은 문장 1개씩 써보기. ‘아는 단어’가 ‘쓰는 단어’로 전환됩니다.
5. 어원·접두사·접미사
‘un-’이 ‘not’ 의미라는 걸 알면 unhappy, unkind, unfair 등을 자동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어원 학습은 어휘량을 곱셈처럼 늘립니다.
6. 발음과 함께 외우기
단어를 글자로만 외우면 듣기에서 못 알아봅니다. 발음(가능하면 음원으로)을 함께 외워야 어휘가 ‘완성’됩니다.
외우는 시간이 같아도 방법에 따라 1년 후 어휘량은 2~3배 차이가 납니다.
중학생 권장 누적 어휘
- 중1 — 1,500단어
- 중2 — 2,000~2,500단어
- 중3 — 2,500~3,000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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